문경시, 특별기획 ‘랜선번개마켓’ 라이브커머스로 진행

황재윤 기자 입력 : 2021.09.14 23:20 ㅣ 수정 : 2021.09.14 2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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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의 특별기획 ‘랜선번개마켓’ 안내문 [사진제공 = 경북 문경시]

 

[뉴스투데이=황재윤 기자] 경북 문경시가 오는 10월 1일부터 10일까지 온·오프라인으로 펼쳐지는 ‘2021 문경찻사발축제’의 사전홍보를 위하여 특별기획 ‘랜선번개마켓’ 첫 방송을 라이브커머스로 진행한다.

 

14일 문경시에 따르면 시의 라이브커머스 방송은 축제 개막 전 오는 18일, 19일, 25일, 26일 4회에 걸쳐 매회 17시에 시작되며, 축제기간 중에도 2회를 추가로 진행할 예정이다.  

 

올해 처음 실시하는 ‘문경찻사발 랜선번개마켓’은 관내 35명 작가들의 작품 300여 점을 하이브리드형 라이브커머스로 만나는 특별기획 판매 프로그램이다.

 

특히 랜선번개마켓은 식기세트를 비롯한 생활도자기부터 다완, 다기세트 등 다양하고, 수준 높은 문경도자기를 평소가격 보다 50%이상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 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실시간 퀴즈 이벤트 등 참가자를 대상으로 한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하여 랜선번개마켓 참여자들에게 다양한 사은품도 증정할 예정이다.

 

고윤환 문경시장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모두가 어려운 시기 이번 특별기획판매전을 통해 문경의 도예 작가들과 문경도자기를 사랑하는 소비자 모두가 win-win 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이번 특별기획판매전이 소비자의 큰 호응을 얻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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