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인호 달서구의원, ‘국민지원금’ 현장 접수 첫날 안내봉사

황재윤 기자 입력 : 2021.09.14 23:31 ㅣ 수정 : 2021.09.14 2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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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인호 달서구의원이 진천동행정복지센터를 찾아 ‘코로나 상생 국민지원금’ 현장 접수를 돕고 있다. [사진제공 = 대구 달서구의회]

 

[뉴스투데이=황재윤 기자] 김인호 대구 달서구의회 의원이 지난 13일 ‘코로나 상생 국민지원금’ 현장 접수 첫날 주민들을 위하여 안내봉사를 시행했다.

 

김인호 달서구의원은 이날 진천동행정복지센터를 찾아 직접 안내하며, 오랜시간 줄을 서서 기다리는 주민들을 위하여 생활불편사항과 민원 상담을 하고, 불편없이 신속히 신청 및 접수를 할 수 있도록 도왔다.

 

김 의원은 “첫날 진천동에선 790명이 ‘코로나 상생 국민지원금’ 현장 접수를 받았다”면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힘든 시기 지원금이 보탬이 되길 바란다. 앞으로도 주민들을 위하여 발로 뛰는 의정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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