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asia Plus 우크라이나 인기로맨스 ‘러브인체인’ 시즌3 방영

황경숙 기자 입력 : 2022.03.03 11:35 ㅣ 수정 : 2022.03.03 1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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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7일 월요일 저녁 8시 해외 드라마 전문 채널 TVasia Plus(티브이아시아플러스)에서 우크라이나 인기 로맨스 사극 ‘러브 인 체인 시즌3’가 방영된다. [사진=티알에이미디어]

 

[뉴스투데이=황경숙 기자] 티알에이미디어(TRA Media, 이하 TRA)가 3월 7일 월요일 저녁 8시 해외 드라마 전문 채널 TVasia Plus(티브이아시아플러스)에서 우크라이나 인기 로맨스 사극 ‘러브 인 체인 시즌3’를 방영한다고 밝혔다. 

 

‘러브 인 체인’은 내용은 사랑과 자유를 위해 운명에 맞선 한 여인의 이야기로 스토리 전개가 빠르고 화려하고 웅장한 영상으로 유럽과 미국 등 세계 각국에서 인기를 끌었다.

 

지난해 ‘러브 인 체인’ 시즌 1과 2가 TVasia Plus에서 인기리에 방영된 바 있다. 이번에 방영되는 시즌3는 지난해 11월 우크라이나 STB 방영 당시 동시간대 시청 점유율 1위를 기록했다. 

 

시즌3에서는 의문의 습격을 당한 자단(막심 라두긴 분)의 과거와 숨겨진 비밀이 하나씩 밝혀지며 또다시 위기를 맞는 카테리나(소냐 프리스 분)의 모습이 그려질 예정이다. 거기에 자단의 과거에 얽힌 비밀을 밝히기 위해 카테리나에게 의도적으로 접근하는 폴란드 왕자 스테판 야블로넵스키(세르지 스트렐니코프 분)가 등장해 극에 새로운 긴장감을 불어넣을 예정이다. 

 

‘러브 인 체인 시즌3’에서는 시즌1, 2에서 여주인공 카테리나 역을 맡았던 카테리나 코발추크 대신 소냐 프리스가 새로운 카테리나의 모습을 선보인다. 소냐 프리스는 400:1의 경쟁률을 뚫고 발탁된 신예로 작년 6월 넷플릭스를 통해 전 세계 공개된 영화 <실버 스케이트>로 주목받은 바 있다.

 

방송 후 웨이브, 왓챠, 네이버 시리즈온, 카카오페이지 등을 통해 바로 다시 보기가 가능하며, KT Olleh TV와 SK Btv, 홈초이스 VOD로도 시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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