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삭건설(주), 평택북부노인복지관 등에 편백나무 피톤치드 스프레이 600개 후원

김충기 기자 입력 : 2021.01.29 15:48 ㅣ 수정 : 2021.01.31 16:26

전달식엔 정장선 평택시장 등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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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달식 왼쪽부터김경수대표이사,김영인이사 정장선 평택시장, 황선식 본부장 . [사진=김충기 기자] 

 

[뉴스투데이=김충기 기자] 지난27일 평택시청 대외협력실에서는 지역 건설업체인 주식회사 이삭건설(대표이사 김경수) 이 평택 북부 복지관에 편백나무 수액 피턴치드 600개(약 900여 만원)를 지정 기탁하는 전달식이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철저하게 준수 하면서 있었다.

 

전달식에는 정장선 평택시장과 평택희망나눔본부 황선식 본부장,  평택시 김대환 복지정책과장, 북부노인복지관 유영애 관장, 이삭건설(주) 에서는 김경수 대표이사, 김영인 이사가 함께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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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부노인복지관 전달식[사진=김충기 기자]

 

이날 전달식에서 정장선 평택시장은 "코로나19로 인한 산업경쟁력약화로 힘든 시기에 사랑의 나눔에 동참 해줘서 감사하다"며 건설업의 블편사항을 청취 하였다. 

 

이에 이삭건설(주) 김영인 이사는 "미력하지만 도움이 되었음 하는 마음으로 준비하였다" 면서 "온정이 넘치는 자리를 만들어 주셔서 감사하다" 말하며 이어  "지역의 건설업체들이 브레인시티 공사에 많이 참여 할수 있는 방안을 마련해 줄것"을 부탁 하였다.  정장선 시장은 "지역업체에 대한 배려는 이미 생각하고 있으며 제도적 장치를 마련하도록 노력 하겠다"고 답했다.

 

이어서 정장선 시장은 "평택지역 산업체 근로자들이 단체 합숙하면서  코로나19에 감염되는 경우가 많아 적극적인 검사를 실행하기위한 행정명령을 검토중이라 했다"

 

평택시는 27일 오후  '인력회사에 등록된 일용직 근로자 전원에 대한 전수검사 시행및 주기적인 검사 의무화 행정명령'을 발표 하였다.

 

편백나무 피톤치드 스프레이는 인체에 무해한 천연성분으로 이루어져있어 탈취, 항균작용이 뛰어날 뿐만 아니라 천연 향으로 호흡기에 자극이 되지 않아 기관지가 약한 어르신 가정에서 사용하기에 안성맞춤이다. 

 

뿐만 아니라 코로나19 장기화로 집에 머무는 시간이 많은 요즘 집안 내 탈취, 항균 작용을 하여 코로나 바이러스 예방을 위한 실질적인 도움이 될 예정이다. 

 

북부노인복지관을 직접 방문하여 피톤치드 전달하는 이삭건설(주) 김영인 대표는“추위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소외계층이 건강하고 따듯한 겨울을 보내는데 보탬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어려움을 함께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소감을 전하였다. 

 

평택북부노인복지관 유영애 관장은“지역사회 어르신들의 생활을 세심하게 살펴주는 이삭건설(주)과 인연을 소중하게 생각하며 평택지역 어르신 복지향상을 위해 함께 동행 할 수 있어 기쁘다.”며,“앞으로도 평택북부노인복지관은 다양한 지역사회 네트워크를 통해 어르신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하였다. 

 

이날 전해진 피톤치드 스프레이는 평택북부노인복지관 노인맞춤돌봄서비스 돌봄군인 관내 저소득 1인 가구 어르신들 가정에 전달되어 어르신들의 건강한 생활환경 조성에 톡톡히 기여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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