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투데이 카드뉴스] ‘삼성전자’ 직원들의 고민은? ‘치열한 승진경쟁’

이지민 기자 입력 : 2020.11.12 11:24 ㅣ 수정 : 2020.11.12 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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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 이지민 기자, 그래픽 : 가연주] 명실상부한 국내 최고의 글로벌 기업인 삼성전자 직원은 부러움의 대상이다. '삼성맨'이라는 호칭은 치열한 경쟁사회의 승자에 대한 칭호처럼 들린다.


하지만 세상만사에는 빛과 어둠이 있기 마련이다. 높은 연봉과 대외적인 평판으로 취업 준비생들과 직장인들 사이에서 좋은 이미지를 얻고 있는 삼성전자이지만 내부 직원들에게도 남모를 고충이 있다는 의견이다.

자세한 내용을 영상 속에서 알아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