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더샵 양평리버포레’, “양평의 첫 번째 더샵 아파트 ‘주목’”

최천욱 기자 입력 : 2021.04.05 10:28 ㅣ 수정 : 2021.04.05 10:28

10여 년 넘게 대형 브랜드 없어 사실상 메이저 단지 / “서울 접근성 좋은 비규제 지역으로 수도권 지역 거주자 ‘눈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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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건설이 양평의 첫 번째 더샵 브랜드로 선보이는 ‘더샵 양평리버포레’는 단지가 들어서는 주변에 10여 년 만에 들어서는 메이저 단지, 비규제 지역, 서울 접근성, 가구의 70% 이상 남한강 조망 등을 내세워 수도권 지역 거주자들의 관심을 한몸에 받고 있다. 사진은 단지 진입로 공사가 한창인 모습 [사진=경기 양평 / 최천욱 기자]

 

[뉴스투데이=경기 양평 / 최천욱 기자] 이달 중 경기도 양평에서 분양하는 ‘더샵 양평리버포레’와 관련, 포스코건설 관계자는 “양평의 첫 번째 더샵 아파트로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고 밝혔다. 

 

‘더샵 양평리버포레’가 들어서는 단지 주변에는 10여 년 넘게 대형 브랜드가 없어 양평의 첫 번째 더샵을 넘어 사실상 메이저 단지나 다름없다. 또 서울로 오고 가기 편리하고 비규제 지역이라 수도권 지역 거주자들의 관심을 한몸에 받고 있다. 

 

A중개사무소 관계자는 “(SK뷰 아파트 이후)16년 만에 들어서는 대형 브랜드다”고 설명했다. B중개사무소 관계자는 “SK뷰가 있지만 10여 년이 넘었다. 양평에 들어서는 첫 번째 메이저 브랜드다”라면서 “가구수가 최근 분양 단지보다 적고 분양가도 높겠지만 (양평이)비규제 지역이라 서울, 안양, 수원 등지에서 많이 찾아온다. 이들은 대다수 투자자들로 봐야한다. 전매가 가능해 분양권 나오면 연락을 달라고 한다”고 말했다. 이어 “최근 분양에서 낙첨된 실수요자들도 청약통장을 쓸 것이다”고 덧붙였다. C중개사무소 관계자는 “비규제 지역이라 서울 등지에서 정말 많이 찾아오고 있다”고 설명했다. 

 

■ 가구 70% 이상 남한강 조망 

 

‘더샵 양평리버포레’는 가구의 70% 이상이 남한강을 조망할 수 있고 남향 위주의 동배치로 채광과 통풍을 확보했다. 또한 라이딩과 캠핑인구를 위한 대형현관수납공간(유상옵션, 일부가구)구성 및 호텔 욕실과 같은 스타일링 바스룸(일부가구)등의 특화설계도 적용한다. 또 피트니스센터를 비롯해 GX룸, 실내골프장 등 입주민들의 건강을 고려한 커뮤니티 시설도 만들어질 예정이다. 

 

입주민들은 양평역(KTX·경의중앙선)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어 KTX를 타면 상봉역은 23분, 청량리역까지 28분이면 갈 수 있고 서울역까지는 40분대로 접근이 가능하다.

 

타지역으로의 이동도 수월해질 전망이다. 수도권 제2순환고속도로 양평~화도 구간 2022년, 양평~이천 구간 2026년 개통예정으로 서울까지 약 15분이 걸릴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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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샵 양평리버포레 광역 위치도 [사진=포스코건설]

 

자연환경과 교육여건도 우수하다. 빈양산, 남한강 자전거길, 양강섬공원, 양평나루께축제공원 등이 도보권이며, 양평초, 양평중, 양일중, 양일고 등 우수한 학군과도 인접해 있다.

 

경기도 양평군 양평읍 양근리 538-1번지에 들어서는 ‘더샵 양평리버포레’는 지하 4층, 지상 최고 23층, 6개 동, 전용면적 76·84㎡ 총 453가구 규모이다. 전용면적별로는 76㎡ 168가구, 84㎡A 190가구, 84㎡B 95가구다. 입주는 오는 2023년 12월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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