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투데이 카드뉴스] 한국의 최저임금 인상에 자존심 상한 일본인?

용은혜 인턴기자 입력 : 2021.07.31 16:14 ㅣ 수정 : 2021.07.31 16:14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밴드
  • 페이스북
  • 트위터
  • 글자크게
  • 글자작게

 

[글: 김효진 통신원, 그래픽: 가연주] 일본 후생노동성의 중앙최저임금 심의회는 이번 달 14일에 열린 소의원회를 거쳐 내년 최저임금 전국 평균을 올해 902엔에서 28엔 인상한 930엔으로 결정했다. 전년대비 3.1% 인상은 사상 최대 인상폭이기도 하고 올해 최저임금이 코로나를 이유로 고작 1엔 올랐던 것을 생각하면 상당히 파격적인 결정이 아닐 수 없다.

 

일본의 최저임금과 인상률에 관해 영상을 통해 더 자세히 알아보았다. 

 

image

댓글 (0)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

0 /2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