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사회 상생과 ESG 경영 강화”…대한토지신탁, 동해시 코로나19 극복 위해 성금 1천만원 기탁

최천욱 기자 입력 : 2021.04.08 09:44 ㅣ 수정 : 2021.04.08 0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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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석자들이 지난 7일 강원도 동해시청에서 열린 동해시 코로나19 피해지원 성금 기탁식에서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대한토지신탁]

 

[뉴스투데이=최천욱 기자] 대한토지신탁이 동해시의 코로나19 극복에 힘을 보탠다. 대한토지신탁은 지난 7일 강원도 동해시에 코로나19 피해 지원을 위한 성금 1000만원을 전달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에 기탁한 성금은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관내 각종 피해상황을 지원하는데 쓰일 예정이다.

 

오창균 대한토지신탁 경영부문이사는 “이번 성금이 코로나19 피해를 극복하기 위해 노력하고 계신 동해시민들께 작으나마 힘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의 상생에 지속적으로 힘쓰는 등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대한토지신탁은 이번 기부 외에도 ‘사랑의 밥퍼 나눔’, ‘김장 나눔’, ‘연탄 나눔’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에 참여하고 있다. 지난 2월에는 연천군에 관내 홀몸노인 등을 위한 1,000만 원 상당의 쌀을 현물 기부하기도 했다.

 

한편 대한토지신탁은 군인공제회가 100% 출자한 부동산신탁사다. 1997년 창립 이래 토지신탁, 도시정비사업, 리츠(REITs) 등 다양한 영역의 부동산개발사업을 진행해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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